[뉴스핌=문형민 기자] 친노, 친박 테마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노무현 테마주'로 분류되는 영남제분은 9시 20분 현재 전날보다 330원(7.14%) 오른 5100원에 거래됐다. 모나미 역시 10.4% 오른 4830원이다.
지난 15일 통합민주당에서 한명숙 전 총리가 당 대표에 당선되고 친노계 인사인 문성근 최고위원이 2위를 차지하자 이들 테마주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영남제분과 모나미는 16, 17일 이틀 연속 상한가로 치솟았다.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의 동생 지만씨가 최대주주인 EG도 이날 4.58% 오른 6만 8500원에 거래됐다. EG도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안철수연구소 주가는 이날 강보합 수준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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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