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해상이 13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과 가족을 초청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서태창)은 지난 1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신입사원 78명과 부모를 초청해 ‘신입사원 가족의 밤’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정몽윤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현대해상의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에게 일일이 배지를 달아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배지 수여식 후엔 신입사원들이 자신의 명함을 부모에게 드리는 명함전달식이 이어졌다.
정몽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녀를 훌륭하게 성장시켜 현대해상의 일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믿고 맡겨 주신 부모님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건전한 사회인이자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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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