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주 국내 증시는 주간 단위로 1.77% 상승했다. 이에 각 증권사들의 주간추천주들도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국내 주요 7개 받은 총 12개 종목 중 코스피 대비 1% 이상 상승한 종목은 7종목이나 출회됐다. 반면 코스피 대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종목은 5종목으로 확인됐다.

이중 현대증권이 추천한 LG디스플레이가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LG 디스플레이의 주간수익률은 6.76%, 시장평균대비로도 4.99%p의 수익률을 냈다.
현대증권은 오는 3월 LCD업황의 반등이 기대되고 중국의 3D TV 방송개시에 따른 모멘텀이 예상된다며 LG디스플레이를 추천주에 제시한 바 있다.
이와함께 키움증권도 주간수익률 5.64%, 시장평균대비 3.87%p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또한 현대산업 역시 4.84%의 수익을 거두며 시장대비 선전했다.
반면, 지난주 가장 낮은 수익률을 보인 것은 아모레퍼시픽으로 주간수익률 -6.29%, 시장평균대비 -8.06%p를 기록했다.
SK증권은 장기적으로 중국 시장의 성장성과 외형 증가세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아모레퍼시픽을 주간 추천주로 제시한 바 있다.
대신증권이 추천한 삼성화재 역시 주간수익률 -3.71%의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우리투자증권과 대우증권이 추천한 삼성SDI도 -2.6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지난 한주간 코스피수익률은 1.7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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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