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의 예산 적자폭이 지난해 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재무부는 지난해 11월 말 기준 연방예산이 972억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지난 11월말 기준 재정지출은 3353억유로를 기록했으며 세수는 2470억유로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1~11월 기준 프랑스의 연방예산은 1407억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의 예산 적자폭이 지난해 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재무부는 지난해 11월 말 기준 연방예산이 972억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지난 11월말 기준 재정지출은 3353억유로를 기록했으며 세수는 2470억유로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1~11월 기준 프랑스의 연방예산은 1407억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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