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80% 이상 급감하며 9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12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해 11월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가 1385억 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보다 85.5% 급감한 것으로 74.7% 감소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보다도 악화된 수준이다.
흑자 규모 역시 전문가 예상치인 2424억 엔에 못 미쳤다.
한편, 지난해 10월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5624억 엔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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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