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기자] 새해 첫주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증가했다.
모기지금리가 지속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며 융자신청, 재융자신청이 모두 늘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월 6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663.1로 직전주에 비해 4.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8.1%, 재융자신청은 3.3% 각각 증가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80.8%로 지난 주의 81.9%에서 줄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11%로 직전 주의 4.10%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