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2011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장의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했다.
독일 통계청은 2011년 GDP 성장률이 3.0%를 기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는 2010년 기록한 3.6%에는 다소 못 미치는 수준이나,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치다.
작년 수출은 8.2% 늘었으며, 수입은 7.2% 늘었다.
설비투자는 전년대비 8.3% 증가했으며, 건설투자는 5.4% 늘었다.
개인소비는 1.5% 늘었으며, 정부투자는 1.2% 증가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