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CJ제일제당이 올해 실적 모멘텀이 뚜렷할 것이란 분석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11일 CJ제일제당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대비 4000원, 1.36% 상승한 29만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을 중심으로 KB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창구에 '사자'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해외 바이오사업 수요 증가와 증설효과, 원재료비 개선에 따른 실적 고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곡물가와 환율의 하향안정화로 소재식품의 이익률이 개선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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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