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알코아가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웃도는 4분기 매출을 올렸다.
S&P500 기업들 가운데 가장 먼저 9일(현지시간) 4분기 어닝을 발표한 알코아는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3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1년전의 주당 순익인 21센트에 크게 미달하는 수준이나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수치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59억9000만 달러로 1년전의 56억5000만 달러와 로이터 사전 전망치인 57억달러를 웃돌았다.
정규거래를 2.89% 오른 가운데 마감한 알코아는 어닝 발표후 시간외 거래에서 0.5% 가량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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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