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이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8000원(0.74%) 내린 107만2000원에 거래중이다.
전 거래일 2.26% 하락세를 기록한 이후 이날도 외국인들이 장초반 매도세를 보이며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이피모건 창구와 CS 창구가 매도 순위 상위에 위치해 있다.
신현준 동부증권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5조14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4조7600억원을 웃돌 뿐 아니라 분기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하며 2년 연속 16조 이상의 연간 영업이익이 전망된다"고 전했다.
신 연구원은 "지난 연말 DRAM 현물거래가격이 고정거래가격을 넘어서며 가격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고 올해에도 스마트폰 시장은 30%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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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