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화금융네트워크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이명섭)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보다 손쉽고 편리하게 주식 등을 거래할 수 있는 모바일 거래 시스템인 'ProMobile'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ProMobile'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주식 조회, 매매 등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스마트폰 운영방식에 따라 안드로이드 OS와 아이폰 OS 애플리케이션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한화투자증권 전 영업점, 홈페이지(www.hanwhastock.com) 또는 HTS(ProWIN)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ProMobile'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고객이벤트를 실시한다.
고객이벤트는 기간 중 모바일 거래 고객 전원에게 제공되는 3개월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비롯하여, 스마트폰 신청후 월 1회 거래만해도 할부금을 지원하고 추가 약정시 통신비를 지원하는 이벤트, 기간 중 모바일 거래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경품 추첨 이벤트, 그리고 영업점에 내점해 모바일 거래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실시되는 스마트폰 거치대 제공 이벤트 등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한화투자증권 영업총괄본부장 정민호 상무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상황과 고객 니즈에 맞게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는 것처럼 투자서비스도 진화해나가야 한다"며 "이번 'ProMobile' 출시로 기존 주식 거래 채널인 한화투자증권의 전국 70여개 영업점, 고객지원센터(1588-4588)를 통한 ARS, HTS(ProWIN) 외에 스마트폰이라는 모바일 채널이 추가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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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