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교보생명의 ‘우수 재무설계사(FP) 자녀 해외어학연수’가 9년째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은 겨울방학을 맞아 ‘동계 우수 재무설계사 자녀 해외어학연수’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우수 재무설계사(FP) 자녀 해외어학연수에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05명의 교보생명 재무설계사 자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2일부터 16박 17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 공립학교에서 영어수업은 물론 다양한 현지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는다.
연수기간 동안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그들의 생활과 문화도 함께 익힐 예정이다.
교보생명에 따르면 지금까지 연수에 참여한 인원은 1,700명에 이른다. 연수비용은 전액 회사에서 지원하며, 연간 지원금액만 10억 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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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