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1년도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 평가 결과, 91개 관리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방통위가 지난 연평도 포격사건 및 수도권 집중호우 발생 시에 신속한 대응으로 주요통신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해 피해확산을 막은 점과, 각종 통신재난에 대비해 충실한 계획 수립․점검 및 훈련실시로 위기발생시 적극 대응한 부분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방통위는 이번 수상과 더불어‘2011 을지연습 정부기관평가’에서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는 등 정부기관 가운데 가장 우수한 재난 및 위기관리 능력을 보유한 기관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방통위 기획조정실 안성훈 비상계획담당관은 "앞으로도 한발 앞선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한 방송통신서비스 환경을 유지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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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