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남선알미늄(대표 임선진)은 KCC(대표 정몽익)와 내년 7월 시행 예정인 '창호 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이하 창호등급제)'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남선’은 창호, ‘KCC’는 유리관련 정보공유 및 상호 제공 한다.
임선진 남선알미늄 대표는 "창호등급제를 새로운 성장 기회로 삼기 위해 공동개발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창호등급제는 창호 제품의 에너지소비효율 또는 사용량에 따라 1~5등급으로 구분해 표시하는 제도다. 이 제도의 시행으로 제조사는 창호를 프레임과 유리를 합친 완제품 형태로 생산해야 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