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달 독일 수입물가가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상승 폭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월간 기준으로는 다시 상승 반전했다.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11월 독일 수입물가가 월간으로 0.4% 상승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는 10월 수입물가가 월간 0.3% 하락한 것에 비해 크게 반등한 것.
연간으로 보면 11월 독일 수입물가는 6.0% 상승해 10월의 6.8% 상승에 비해 다소 완화됐다.
한편, 시장 전문가들은 독일의 수입물가가 월간 기준으로 0.6%, 연간 6.1% 상승을 예상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