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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신경분리 앞두고 집행간부·지역본부장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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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연순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는 지난 20일(2012년 1월 1일자 발령)자로 집행간부 및 지역본부장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농협은 "이번 인사는 사업구조개편을 앞두고 신설법인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역량있는 주요인사 발굴 및 배치에 주안점을 뒀다"며 "집행간부 등 내정자와 16개 지역본부의 본부장 및 신설될 농협은행 영업본부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집행간부는 개혁성향이 강하고 사업분야별 전문성과 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발굴했고, 지역본부장은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고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인사를 실시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사업구조개편으로 신설될 농협은행의 영업본부장 내정자 중에는 농협그룹 최초로 여성 간부직원을 임명했다.


◆ 인사내용 ◆

【집행간부(상무) 등】

□ 교육지원 담당 : ▲최종현(現사업지원본부장) ▲함병석(現회원지원본부장) ▲윤한철(現IT본부분사장) ▲김주광(現구조개편본부장) ▲정기호(現기획실장) ▲김정식(現총무부장) ▲이상욱(現홍보실장) ▲우석원(現카드회원추진부장)

□ 농업경제 담당 : ▲최도일(現농업경제지원본부장) ▲이강을(現소비지유통본부장) ▲안종일(現하나로마트분사장)

□ 축산경제 담당 : ▲이환원(現축산지원본부장) ▲이기수(現농협사료 감사)

□ 상호금융 담당 : ▲이부근(現상호금융총본부장) ▲이종석(現상호금융지원본부장) ▲장영찬(現상호금융자금부장)

□ 금융지주 담당 : ▲김주하(現금융기획부장) ▲김사학(現비서실장) ▲김광녕(現서울대학교지점장)

□ 농협은행 담당 : ▲신민섭(現금융기획본부장)  ▲김용복(現전남지역본부장) ▲김상용(現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부장) ▲김종화(現대전지역본부장) ▲김홍무(現리스크관리부장) ▲김종운(現전북지역본부장) ▲안병호(現여신관리부장) ▲성병덕(現축산유통본부장) ▲김승희(現인사부장) ▲김준호(現기획조정본부장) ▲이태재(現상호금융자금본부장)

□ 농협생명 담당 : ▲라동민(現NH보험분사장) ▲박승근(現보험기획부장)

□ 농협손해 담당 : ▲장은수(現손해보험부장)

 

【지역본부장】
▲경기지역본부 : 정연호(現경기지역본부장)
▲강원지역본부 : 이상철(現강원지역본부장)
▲충북지역본부 : 김진우(現상호금융기획부장)
▲충남지역본부 : 임승한(現충남지역본부장)
▲전북지역본부 : 강종수(現상호금융여신부장)
▲전남지역본부 : 조영조(現광주지역본부장)
▲경북지역본부 : 김유태(現경북지역본부장)
▲경남지역본부 : 전억수(現경남지역본부장)
▲제주지역본부 : 강석률(現서귀포시지부장)
▲서울지역본부 : 김현근(現서울지역본부장)
▲부산지역본부 : 조영일(現부산지도경제부본부장)
▲대구지역본부 : 김진규(現카드기획부장)
▲인천지역본부 : 정진복(現인천지도경제부장)
▲광주지역본부 : 박태식(現자금부장)
▲대전지역본부 : 한용석(現준법지원부장)
▲울산지역본부 : 이종열(現울산지역본부장)

 

【지역본부 금융사업부본부장(농협은행 영업본부장 내정자)】
▲경기지역본부 : 조재록(現개인고객부장)
▲강원지역본부 : 박기태(現강원금융사업부본부장)
▲충북지역본부 : 박희철(現심사부장)
▲충남지역본부 : 이정모(現충남경제사업부본부장)
▲전북지역본부 : 김문규(現경영감사부국장)
▲전남지역본부 : 박종수(現신용보증업무부장)
▲경북지역본부 : 박준지(現경북금융사업부본부장)
▲경남지역본부 : 박성면(現경남금융사업부본부장)
▲제주지역본부 : 김  인(現제주금융사업부본부장)
▲서울지역본부 : 전용술(現서울금융사업부본부장)
▲부산지역본부 : 우명자(現부산시청지점장)
▲대구지역본부 : 최상록(現달성군지부장)
▲인천지역본부 : 이봉훈(現경영구조개편부장)
▲광주지역본부 : 나건수(現영업감사부국장)
▲대전지역본부 : 김석태(現공공금융부장)
▲울산지역본부 : 김극상(現상호금융기획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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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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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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