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증권사들의 신용 상태는 글로벌 경제 상황 및 규제로부터 비롯되는 수익 압력 때문에 2012년에도 계속 도전을 받게 될 것이라고 신용평가기관 피치가 20일(현지시간) 전망했다.
피치가 제시한 미국 증권사 포트폴리오의 신용 등급은 취약한 펀더멘털을 포함하고 있으며 현재 많은 등급은 경제위기 발생 이전 수준에 미달하고 있다.
피치는 유럽지역의 스트레스와 계속되고 있는 시장의 불확실성 때문에 2012년에도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투자은행들의 고객인 기업들이 자본시장에 접근하는 기회가 제약을 받으면서 투자은행들의 활동 또한 압박받을 것으로 보인다.
취약하면서 불확실한 시장 상황으로 인해 기업 인수합병(M&A) 활동이 위축되고 그에 따라 M&A 수입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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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