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 트레이딩의 더글라스 보스윅 이사는 13일(뉴욕시간) 미국 의회가 재정 이슈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한 연방준비제도(FED)는 양적완화를 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 "연준은 채찍은 없고 당근만 가지고 있는 상태"라며 "따라서 (연준은) 의회가 논쟁을 멈추고 지출을 축소하도록 할 인센티브가 없다"고 덧붙였다.
보스윅은 이어 이같은 이유로 유로/달러가 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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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