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잘만테크(대표 박민석)와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가 컴퓨터 내 악성코드 침투 상황을 실시간을 알려주고 내장된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해 치료까지 가능한 ‘V3 알람마우스’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3 알람마우스’는 롯데마트와 잘만테크, 안철수 연구소가 손잡고 6개월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세계최초로 개발한 제품이다.
‘V3 알람마우스’는 잘만테크와 안철수연구소, 롯데마트 즉 소프트웨어 개발사와 하드웨어 제조사, 유통사가 힘을 합쳐 제품 개발 및 판매까지 협력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상생 모범 사례라고 평가할 만하다.
가격은 일반형(V3 알람마우스)은 2만9000원, V3 백신 삽입형(V3 알람마우스 플러스)은 5만4000원으로 전국 롯데마트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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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