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기아차가 12일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레이(RAY)'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 출고에 들어갔다.
레이 1호차 행운의 주인공은 세 딸의 아버지 오택기 씨(36세)로 기아차는 사전 계약 고객 중 1호차 주인공을 선정했다.
기아차는 이날 레이 1호차와 함께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했다.
5개월 후 넷째 아이가 태어날 예정인 오택기 씨는 레이의 탁월한 공간 활용성과 경차로서의 경제성,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 및 편의 사양 등에 반해 사전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는 최근 환경부로부터 생산·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CO₂)로 환산한 탄소발자국을 제품에 표시 하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해 뛰어난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