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림산업 계열사 삼호는 지난 10일 인천 동구 만석동 괭이부리말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김풍진 대표이사를 비롯해 14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1만장과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림산업 계열사 삼호는 지난 10일 인천 동구 만석동 괭이부리말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김풍진 대표이사를 비롯해 14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1만장과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