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럽금융시장에서 이탈리아 10년물 국채(BTP) 수익률은 5.94%로 6%를 하회했다. 이에 따라 기준물인 독일 분트채와 수익률 격차는 374bp로 역시 10월 28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축소됐다.
앞서 짐 오닐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회장은 로이터 투자전망서밋(Reuters Investment Outlook Summit)에서 오는 8~9일 양일간 진행되는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완전한 실패(complete fiasco)'로 끝나지만 않는다면 이탈리아 국채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