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교의 전집브랜드 소빅스는 전집 ‘점프마스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점프마스터'는 국어, 사회, 과학 등 교과간 흩어져있는 지식을 주제별로 통합해 아이가 쉽고 흥미롭게 탐구할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특히 스스로 필요한 지식을 선택해 조직화하는 능력을 길러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총 23권으로 구성됐으며, 본책 20권 외에도 개념사전 2권과 가이드북 1권이 제공된다. 본책은 교과를 관통하는 환경, 관계, 리듬 등 10개 분야의 개념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한편, 대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교 홈페이지(www.daekyo.com)에서 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점프마스터 전집세트, 참고서, 캘린더 등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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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