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달 미국 제조업경기가 6월 이후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11월 미국의 제조업지수가 52.7로 전월의 50.8과 전문가 예상치인 51.5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 지수는 50을 넘어서면 경기 확장국면을, 50을 밑돌면 위축국면을 의미한다.
세부지수로는 신규주문지수가 56.7로 직전월의 52.4에서 크게 개선되며 4월 이래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그러나 고용지수는 직전월의 53.5에서 51.8로 내려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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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