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심택에 대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0월 이후 회복세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일 "4분기 글로벌 PC수요와 DRAM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각각 8% 늘어날 전망"이라며 "따라서 D램 메모리모듈 기판과 BOC 물량이 소폭 늘어나며 4분기 매출액은 1554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모바일 기기의 멀티 칩 팩키징에 사용되는 MCP 기판 매출은 고객사의 재고조정으로 9월까지 부진했으나 10월부터 서서히 개선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물량 증가와 원/달러 환율상승에 따른 수혜로 4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3%p 개선되는 10.6%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다만, 2012년 모바일 칩 기판 부문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현재 동사의 MCP 최대 고객은 하이닉스인데, 추가적인 성장성 확보를 위해서는 삼성전자 내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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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