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내달 1일부터 청년층의 창업․창직 활성화를 위한 청년전용창업자금 운용기관을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들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내년부터 정책자금 내 1300억원 규모로 신설되는 사업이다.
이 중 800억원은 민간금융기관 매칭자금과 함께 운용토록 해 제도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만 39세 이하 지식서비스 및 문화콘텐츠 등의 예비창업자가 주요 지원대상이다.
또한 단순한 자금지원 뿐만 아니라 원스탑 창업컨설팅 연계로 청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속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융자조건, 자기자본 매칭규모, 창업컨설팅 연계방안 등을 심사해 내달 중 2개 은행이 선정될 예정이며 내년 1월부터 청년창업기업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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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