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코웨이는 자사의 '스스로 살균 정수기'가 독일 '2012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주방제품부문 가정분야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스스로 살균정수기는 웅진코웨이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자가살균시스템을 감성적 디자인으로 반영한 제품이다.
특히 각각의 기능들을 다른 색상의 빛으로 표현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높인 점과 살균이라는 기능적 측면을 순백색의 디자인으로 부각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헌정 웅진코웨이 디자인 실장은 "웅진코웨이만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인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이번 성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디노베이션 경영 방침 아래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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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