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발리 매일 운항을 기념해 자카르타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발리행 이코노미 클래스가 52만원부터, 자카르타행 이코노미 클래스는 66만원부터라는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데와 라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지점장은 “최근 진행된 프로모션이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아 4개월 장기 프로모션으로 확대 진행하게 됐다”며 “이 기간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인도네시아를 즐겁게 여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홈페이지(www.garuda.co.kr)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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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