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AMplus자산개발은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3호선 양재역, 신분당선역 인근에서 오피스텔 ‘강남역 와이즈 플레이스’를 분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신세계건설이 시공을 담당한 강남역 와이즈 플레이스는 지하 5층~지상 14층 1개 동에 계약면적 48~56㎡ 총 264실로 구성됐으며 내부에는 층간소음저감설계, 무인택배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다양한 시내ㆍ광역버스 노선과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서초I.C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아울러, 지난달 강남역에서 분당 정자동까지 16분에 도달 가능한 신분당선이 개통돼 교통여건이 개선됐다.
분양가는 3.3㎡당 1600만~1700만원 선으로 견본주택은 다음달 초 내달 초 교대역 사거리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02-584-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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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