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10월 실업률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10월 완전실업률이 4.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9월 기록한 4.1%에 비해 0.4%포인트 오른 것으로, 전월보다 0.1%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보다 악화된 수치이다.
이번 지표 결과는 유로존 부채 위기 및 엔고 영향에 대한 기업들을 우려감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67로 지난 9월과 다름 없는 수준을 가리켰다.
전문가들은 이 비율이 0.68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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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