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물산이 설비중심형 플랜트 사업에서 가장 견고한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9일 동양종금증권 정상협 애널리스트는 “삼성물산은 설비중심형 플랜트 사업에서 쿠라야 IPP 1,2를 통해 고부가가치 경쟁력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쿠라야 IPP 에서 기대되는 IRR 은 9%수준으로 국내 민자사업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IRR 6~7% 수준임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비용이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동양종금증권은 삼성물산이 모든 시나리오에서 upside가 높은 종목이라고 판단,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9만82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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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