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신공영(회장 최용선)은 최근 분양행진을 이어가는 세종시에서 오는 12월 ‘세종시 한신 휴플러스’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세종시 한신 휴플러스는 L3블록과 M8블록에 각각 전용면적 59~84㎡ 696가구, 전용면적 67~120㎡ 955가구 총 1651가구를 분양할 예정으로 12월 중 L3블록부터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다.
L3블록에 들어설 단지는 전가구 남향 위주의 판상형 구조로 일조권이 뛰어나며 인근에 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내부에는 가변형 벽체가 적용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M8블록 아파트는 제천천 조망권이 확보되며 중소형 면적뿐 아니라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1층은 필로티로 조성될 예정이다.
두 단지 모두 북카페, 보육시설 피트니스 센터 등을 포함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도시 내·외부를 연결하는 주간선도로가 인접했다.
특히, 어린이 보육시설부터 초‧중‧고교 등 교육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연기군 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인근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문의: 1588-3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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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