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SNS 미투데이(http://me2day.net)에서 진행한 이용자 행사‘MEET 2011’이 지난 24일 개최됐다.
‘MEET 2011’은 미투데이를 사용하며 느꼈던 점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미투콘’과 이용자들이 함께 하는 파티 ‘미투나잇’으로 구성됐다.
지난 11월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http://me2day.net/meet2011)를 통해 신청 접수를 시작한 이후, 오픈 포럼 형식의 ‘미투콘’의 정원 2250명 모집이 약 2주만에 완료되고, 파티 형식의 ‘미투나잇’은 열흘 만에 완료되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 바 있다.
‘미투콘’의 시작은 미투데이를 처음 만들고 지금까지 키워 온 NHN 박수만 이사가 열었다. 지금까지 미투데이의 성과와 함께, 2012년 발전 계획을 공유하며 향후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기업 미투데이 관련 세션은 통신 3사(KT, SKT, LG U+)의 공동 진행 세션이었다. 특히, SKT의 경우 각 포스팅 당 평균 150회 정도의 사용자 반응률을 기록한다며, 타 SNS 대비 높은 반응률이 미투데이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장에서는 미투데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SNS 이용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 찾은 이들은 미투데이와 페이스북을 SNS 중 가장 선호하며, 주변 지인의 사용 여부와 편리한 UI(User Interface, 이용자 이용환경)을 사용 이유로 꼽았다. 또, 모바일 기기의 확산으로 SNS 이용 수단도 모바일 기기가 PC를 상회하는 비율이 64%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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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