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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유럽 재정위기 관련 글로벌 동향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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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다음은 2011년 11월 20일 이후 그리스 구제금융 및 유럽 채무위기 관련 글로벌 동향 및 일정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11년 11월 주요 일정 결과

▶ 11.20(일) 스페인 총선 표결
- 국민당(PP)이 43.5%의 지지율로 30%의 사회당(PSOE)에 압승을 거둘 것으로 전망
- 국민당(PP)는 181 석~185 석, 사회당(PSOE)은 115~119 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
- 정당 단독으로 법안을 표결시킬 수 있는 최소 의석수는 176 석으로 단기적인 정치 안정성에 도움이 될 전망

▶ 11.22(화) 스페인 국채발행
- 스페인 국채 3 개월물, 입찰금리 5.11%로 지난 10 월 25 일 2.23% 상회
- 입찰률 2.85:1 기록하며 10 월 입찰경쟁률 3.07:1 대비 하락
- 스페인 국채 6 개월물, 입찰금리 5.227%로 10 월 25 일 금리 3.3% 상회
- 입찰률 4.92:1 기록하며 10 월 입찰경쟁률 2.59:1 대비 상승

▶ 11.22(화) 파파데모스 총리,바호주위원장 회담
- 바호주 EU 집행위원장은 그리스의 경제개혁 동의문서 서명을 거부할 시 구제금융 지원은 불가능하다고 경고
- 안토니스 사마라스 신민당(ND) 대표는 문서 서명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
- 융커 유로그룹 의장은 11 월 29 일 EU 재무장관 회의 때까지 확인을 받을 것이라고 선언
- 보도에 따르면 그리스는 20 일 정도 버틸 수 있는 자금을 보유하고 있음 (WSJ)

▶ 11.23(수) 독일 국채발행
- 독일 국채 10 년물 발행하며 목표치 60 억 유로 하회, 입찰금리 1.98% 기록
- 입찰경쟁률은 1.07:1 을 기록하며 10 월 19 일 경쟁률 1.12:1 하회하며 입찰수요 부진
- 독일 국채 발행 부진은 유럽 일부 국가의 위기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독일과 유로존 전체로 전이되고 있음을 반영

▶ 11.24(목) 독일,프랑스,이탈리아 정상회담
- 메르켈총리, 유로본드 발행 부정적 의사 표명하며 유로본드 발행 반대 재차 강조
- 독일과 프랑스는 유로 존 국가들의 재정통합(fiscal union)과 각국 재정적자에 강력한 개입을 위한 EU 조약 개정에 합의=> 12 월 9 일 EU 정상회의에서 논의될 예정
- 각 정상은 ECB 독립성 보장에 합의했으며 독일은 프랑스에 ECB 의 적극적 대응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도록 설득

▶ 11.25(금) 이탈리아 국채발행
- 이탈리아 80억 유로 국채 발행 (6개월물): 입찰금리 6.504%
- 이탈리아 20억 유로 국채 발행 (2년물): 입찰금리 7.814%


◆ 향후 주요 일정

▶ 11.28(월) EU-미국 정상회의
- 유로 존 구제금융을 위한 IMF 역할 확대 등 국제적 지원과 관련된 미국협조 요청 계획
- EU 미국 대사는 회의 관련, 미국은 위기차단 방화벽을 튼튼하게 쌓고, 은행자본을 확충하고, 위기에 처한 주변국 상황을 해결하자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힘

▶ 11.28(월) 프랑스 벨기에 국채발행
- 프랑스 85 억 유로 규모 국채발행 예정
- 벨기에 국채발행 예정 (발행규모 미정)

▶ 11.29(화) 이탈리아 벨기에 국채발행
- 이탈리아 80억 유로 규모 국채발행 예정
- 벨기에 14 억 유로 규모 국채발행 예정

▶ 11.29(화)~30(수) EU 재무장관회의
- 10 월 26 일 EU 정상회담에서 합의했던 그리스 재정긴축안 이행에 대한 평가 예상
- 이탈리아의 연금 개혁, 노동법 개정 등 재정개혁 속도에 대한 압력 예상
- 유로존 채권금리 상승을 막기 위한 ECB 역할 변화에 대한 논의 가능성
- 이탈리아/스페인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있음에 따라 ECB 국채매입 논란 커지는 상황
- EFSF 재원 확충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전망
- 현재 EFSF 의 발행 채권 부분 보증안이 유력하게 예상되고 있는 상황 (Reuter)

▶ 12.1(목) 스페인 프랑스 국채발행
- 스페인 국채 발행 예정 (발행규모 미정)
- 프랑스 국채 발행 예정 (발행규모 미정)

▶ 12.5(월) 독일 국채발행
- 독일 30억 유로 국채 발행 예정

▶ 12월중 그리스 2차 구제금융안 표결
- 10월 26일 EU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2 차 구제금융안에 대한 그리스 의회 승인 표결
- 사회당(PASOK)과 신민당(ND)은 구제금융 이행을 위한 거국내각 구성에 합의한 상황
- 사회당(PASOK)은 152석, 신민당(ND)은 현재 85 석을 차지하고 있으며 표결통과 유력
- 구제금융안 표결 통과를 위해 필요한 의석수는 180석

▶ 12.1(목)부터 탈리아 공매도 금지 확대 조치
- 유럽 재정위기 심화에 따른 변동성 확대로 네이키드 공매도 금지 조치 전 종목 확대
- 기존에 시행되었던 금융주 공매도 금지 조치는 2012 년 1 월 15 일까지 연장 결정
- 시장 여건이 허락할 시 언제든지 공매도 금지 조치는 해제될 수 있다고 설명

▶ 12.8(목) ECB 통화정책회의
- 1.25%까지 인하한 기준금리 추가 인하 여부 논의 전망
- 재정 위험 국가들에 대한 국채 매입 프로그램 (SMP) 확대 여부 논의 전망
- 현재로서는 독일/ECB 수뇌부의 반대로 SMP 확대가 이루어지기는 어려울 전망
- 독일/ECB 는 현재 국채 매입 확대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
- 반면, 스페인/프랑스/영국 등의 국가들은 ECB 의 국채 매입 확대 요구
- 현재 ECB가 시행 중인 정책 대응은 3 가지
1) 2011년 8월부터 시행한 국채매입 프로그램(SMP)
2) 2011년 10월 6일 통화정책회의에서 커버드본드 매입 400 억 유로 규모 실시 결정
3) 2011년 10월 6일 통화정책회의에서 LTRO, MRO 를 통한 유동성 공급 시행

▶ 12.9(금) EU 정상회담
- EFEF 확대 방안과 ECB 국채시장 개입 확대 여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
- 유럽재정통합과 재정적자에 대한 강력한 개입을 위한 EU 조약 개정 논의
- 금융거래세(FTT) 도입 여부와 관련: 영국 등 금융거래세 도입 반대국가와 논의 가능성

▶ 12월중 G20 재무장관회의
- 2012 년 2 월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재무장관들의 합의로 12 월 중 조기 개최 결정
- IMF 추가 재원 확충에 필요한 각 국가들의 분담 액수 결정 논의 전망
- IMF 재원 확충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 결정 가능성: 현재 3 가지 방안 유력
1) IMF 결제수단인 특별인출권(SDR)을 활용하는 방안
2) IMF 와 회원국이 차입협정을 맺는 양자 차입 방안
3) IMF 특별계정 설치방안

▶ 2012년 2월중 그리스 총선거
- 사회당(PASOK)과 신민당(ND)은 구제금융안 이행 뒤 총선을 이끌 새로운 정부 구성 합의
- 과도정부는 2012 년 2 월까지 그리스를 이끌 예정이며 2 월 중 총선 실시 예정
- 신민당(ND)은 파판드레우 현 총리의 사퇴를 받아들이는 대신 12 월 조기총선 요구 양보
- 2 월에 총선이 예정된 것은 새 연립내각이 국채교환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 확보를 위함
- 신민당(ND) 사마라스 총재는 2 월 19 일 총선을 주장하고 있는 상황

※자료: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뉴스핌(ww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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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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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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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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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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