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홈플러스는 28일부터 ‘골든엣지 갈릭피자’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피자 2탄으로 선보이는 '골든엣지 갈릭피자'는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선호하는 불고기를 토핑하고 갈릭크림소스, 군고구마무스, 천연 체다치즈, 허브 포테이토와 해쉬브라운 포테이토로 맛을 낸 프리미엄 피자이다.
크기는 3~4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름 13인치(32cm) 이면서도 가격은 시중의 1/3 수준인 1만900원이다. 전국 홈플러스 48개 매장 '더 피자' 코너에서 판매하며, 판매처는 연내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은수 홈플러스 간편조리 상품개발팀장은 "지난 1일 대형마트 최초로 타이풍 씨푸드 피자 등 프리미엄 피자를 전국 29개 점포에서 선보인 결과 3주 만에 10만판을 초과하는 판매고를 올렸다"며 "고객 반응이 좋아 골든엣지 피자 런칭일을 계획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겨 출시했다"고 말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