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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28)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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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1월 28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파라다이스
-카지노 업체인 동사는 시장 방어주 측면에서 접근, 중국인 관광객 증가 추세에 맞춰 2012년 영업장 확장 계획이 있는 동사 매력적
-공급자 위주 마켓인 카지노 업종 특성 상 영업장 확장 및 게임기구 증설은 즉각적인 실적 상승으로 이어진 다는 점에서 긍정적
-향후 파라다이스 그룹 내 카지노 업체 통합화 가능성. 인천공항 국제업무 단지 개발 계획 참여 등 중기적 실적 증가 추세 지속 전망

△NHN
-2012년의 런던 올림픽과 대선 등의 대형 이벤트로 온라인 광고 성장 예상
-신규 퍼블리싱 및 모바일 게임, 오픈마켓, 네이버 제펜 등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4G와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모바일 인터넷 활성화에 따른 모바일 광고 매출 높은 성장 전망

△호남석유
-유가 상승에도 불구 현 시점의 유가와 화학제품 가격 괴리율은 최대 수준으로 2012년 화학 시황 호조 예상
-수요처들의 재고 레벨이 낮고 2012년 중국의 내수 진작 본격화 될 전망
-1Q12 중국발 restocking으로, 4분기는 시진핑 정권 정책으로 중국의 화학 제품 수입이 증가할 전망

◆ 추천 제외주

△기아차
-지난 9월 출시한 프라이드의 본격 국내외 수출로 판매 증가 기대. 국내외 공장 가동률 극대화
-최근 중국 3공장을 증설 발표하여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 확보. 아시아 생산 비중 78.5% 육박해 아시아 지역의 빠른 수요 흡수 가능
-2012년 K9출시를 앞두고 신차 효과가 예상됨. 일본 업체들의 태국 홍수에 따른 글로벌 생산 지장 발생은 호재로 작용

△케이피케미칼
-중국 긴축 완화로 폴리에스터 수요 회복이 기대. 중국 경기와 관련도가 높은 케이피케미칼의 호조가 예상됨
-한미 FTA로 관세 4.3% 인하, 원단 섬유수출 20% 이상 확대 예상
-타이트한 수급으로 PX 스프레드는 견조하여 과거 대비 이익이 레벨업 되는 점 긍정적

△대림산업
-연내 3개의 베트남 발전 프로젝트(총 13.5억불) 수주 완료할 것으로 예상. 해외 발전 EPC 사업 확대로 성장성 강화
-해외 수주 확대로 해외 사업 비중 지속 증가되며 사업 구조 변화. 국내 건설 시장 둔화로 인한 리스크 감소
-현주가는 건설업 지수 대비 과도한 할인. 해외 중심의 이익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매력적

◆ 기존 추천주

△대우조선해양
-해양 생산설비 수주 2012년 초 순차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 해양 플랜트 수주 2012년 상반기까지 지속 예정
-일본 원자력 사태 이후 천연가스 관련 투자 증가 추세. LNG 선박 관련 세계 시장 1위 업체로 경쟁력 증가
-해양 자원 개발 확대에 따른 수주 모멘텀. 유사한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는 삼성중공업 대비 저평가 매력적

△LS
-4Q11 영업 및 영업외수지 대폭 개선, 환평가이익 반영으로 실적 호전 전망
-자회사인 LS전선은 한전을 비롯한 고수익 매출 대기 중이고 LS니꼬동제련은 제련마진 상승추세 및 희소금속 가격 강세로 수익 호전
-주요 자회사들의 안정성으로 주가 하방경직 강화 전망. 벨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하이닉스
-가격 담합 소송에서 램버스에 승소해 충당금 환입 기대
-엘피다의 추가 감산 검토와 타 업계 감산 확대 등을 감안 동사의 불확실성이 해소 단계에 진입
-우수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원가 경쟁력 확보로 해외 경쟁사 대비 양호한 상황

△휠라코리아
-2012년 130% 이상 이익 증가가 예상되며 실적 모멘텀 부각. 글로벌 브랜드 보유로 성장 가능성 또한 충분
-가장 높은 매출 비중의 스포츠 의류와 아동 의류는 평균 로열티 브랜드 3~5% 안정적인 매출이 매년 유지될 전망
-유럽 지역의 신규 라이센시들의 영업 전개 2012년 초부터 시작될 예정. 이에 대한 로열티 수입은 50억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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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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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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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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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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