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페라리 공식 수입사 ㈜FMK가 클래식 차량 오너들을 대상으로 ‘페라리 클래시케(Ferrari Classiche)’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페라리 클래시케는 페라리의 역사적 유산이라고 할 수 있는 클래식 차량의 관리와 그 가치를 보존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바탕으로 2006년부터 시작된 고객 서비스다.
페라리 클래식 차량 전담 유지관리, 복원 및 기술 지원, 정품 인증서 발급 등을 목적으로 본사의 전문사업부 페라리 클래시케에서 담당하고 있다.
페라리 마케팅 담당 최동호 과장은 “다양한 페라리 클래식 차량들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있을 정도로 클래식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앞으로 ‘페라리 클래시케’를 통해 고객 서비스의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페라리 웹사이트(http://www.ferrari.com)나 ㈜FMK(02-3433-08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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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