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이팔성 회장이 23일 자사주 3000주를 1주당 9300원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회장의 자사주는 6만주에서 6만3000주로 늘어났다. 매입가는 총 7억 5105만원이다.
이 회장은 지난 2008년 9월 이후 모두 22차례에 걸쳐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해 왔으며, 올해에만 열번째 자사주를 매입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팔성 회장이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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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