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오는 24일부터 '방한용품 기획전'을 열고 다양한 방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30일까지 전국 모든 점포에서 실시한다. 또한 이번에 판매되는 방한 아이템은 6개월에서 1년전부터 사전 기획을 통해 가격을 최대한 낮췄다.
특히 프리미엄 보온 내의 세트(3만4900원, 남·녀 각각)는 최고급 소재인 '르네즈'를 협력회사와 함께 직수입, 직접 생산을 통해 가격을 두 번 낮춰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아동들을 위한 에코핫 보온 내복세트(1만800원)도 함께 선보여 온 가족의 방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 상품을 살펴보면 어반 에잇의 성인용 방한 부츠(여)를 1만1900~1만5900원, 데이즈 키즈의 아동용 방한 부츠(여)를 7900원과 9900원에 판매하며 어반 에잇 아동용 니트 장갑을 7000원, 어반 에잇 성인용 폴리스 장갑을 50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남성용 면스판 타이즈를 6800원에, 여성용 기모 타이즈 (2족)을 1만1500원에 초특가 판매한다.
김예철 이마트 마케팅운영담당 상무는 "지난 주말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방한용품 판매가 시작됐다"며 "이번 행사가 본격적인 추위에 앞서 방한용품을 준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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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