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이오테크닉스의 신규장비 수주가 예상에 비해 부진하지만 지난 실적보다 앞으로의 기회요인에 주목하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22일 교보증권 김영준 연구위원은 “이오테크닉스의 올해 신규 수주는 1600억원 수준에 그쳐 전년대비 22% 감소가 예상된다”며 “2012년에는 기존 사업의 실적개선과 더불어 신규 장비 매출이 가시화되며 실적개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위원은 “레이저 응용장비 분야에서 핵심개발 능력을 보유해 동분야에서 중.장기적인 성장성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Wafer Dicing 장비는 최근 레이저 방식을 달리한 신규 제품을 개발해 양산라인 적용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신규장비 성장성은 여전히 관심의 대상이며 막강한 성장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교보증권은 이오테크닉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4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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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