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생명은 중국 인민일보와 공동으로‘제 1회 삼성생명, 중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본선 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개최된 이번 대회는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는 국내 최초로 실시됐다.
특히 다양한 전형방식을 도입해 단순한 말하기 실력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겪었던 다양한 문화적 경험에 대한 발표를 통해 한국은 물론 한중 양국간의 문화적 이해를 높였다.
삼성생명 박근희 사장은 “이번 대회가 6만 여명에 이르는 재한 중국 유학생들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향후 이들이 한중간의 우호관계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통해 양국이 미래를 향한 동반자로 나아가는 초석이 돼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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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