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국채 수익률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트레이더들은 유럽중앙은행(ECB)이 유통시장에서 국채를 매입하고 있어 해당 국채의 수익률이 낮아졌다고 전했다.
한편 안전자산인 독일 분트선물은 장 초반 상승세를 모두 반납하고 하락 중이다.
18일(현지시간) 유럽 채권시장에서 이탈리아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9bp 내린 6.825%로 낮아졌으며 독일의 10년물 국채인 분트채와의 수익률 격차는 492bp로 줄어들었다.
스페인 10년물 국채 스프레드 또한 8bp 줄어든 454bp로 내렸다.
한국시간 오후 7시 정각 현재 독일 분트채 선물 12월물 가격은 136.99로 전일대비 33틱 내렸다. 이날 분트 선물은 68틱 오른 138.0에 거래를 개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