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페이스북 방문, 참여하면 패키지 제공
[뉴스핌=이강혁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2009년에 진행했던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의 시즌Ⅱ를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 시즌Ⅱ는 시즌1에서 제시한 기본 행동 강령에 더해 타이어 적정 공기압 유지하기, 불필요한 무게 줄이기, 최대한 높은 기어로 주행하기, 시동 후 냉간 시 급출발, 급제동, 공회전 하지 않기 등 에코드라이빙 팁을 제시한다.
회사 측은 블루모션 모델 라인업을 통해 국내 친환경 자동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선두주자로써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캠페인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vwkorea)을 방문해서 게임에 참여하면 선착순 5000명에게 패키지(리플렛, 차량용 스티커, 주차번호 보드)가 제공된다.
박동훈 사장은 "폭스바겐코리아가 올바른 드라이빙 문화를 선도하고자 2009년에 시작한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은 국내의 많은 운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