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가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이 내년에도 지속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이메일이나 모바일 청구서를 통해 절감되는 비용을 심장병 및 난치병 어린이의 의료비로 지원하는‘사랑을 전하는 청구서’캠페인을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협약을 체결, 지난 3월부터 수술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 3월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을 전개한 이후 매월 신규가입자의 절반이 넘는 고객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뜨거운 반응으로 다음달 2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내년에도 고객들과 함게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연장하게 됐다”며 “지원 병원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 참여는 신규가입고객이나 서비스 이용고객이 이메일이나 모바일 청구서를 신청하면 되며, 가까운 대리점이나 홈페이지(mobile.uplus.co.kr) 또는 고객센터(휴대폰에서 114번)에서 쉽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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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