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투자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적립식·거치식 펀드가입 이벤트 ‘뿌리깊은 펀드’를 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뿌리깊은 펀드’ 이벤트 대상은 △신한BNPP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JP모간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5개 주요 운용사의 ‘8대 대표펀드’ 가입 고객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추첨으로 총 17명에게 괌(2명)·제주도(5명)·남해힐튼리조트(10명) 등 테마별 여행권을 증정한다. 월 10만원 이상·1년 이상 적립식 신규가입 고객·300만원 이상 거치식고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의 자산관리서비스인 ‘Dr.S 골든팟 서비스’를 통해 대상 펀드에 가입한 고객은 추첨기회를 1회 더 부여받는다.
유지송 상품개발부 팀장은 “변동성 장세를 헤쳐가기 위해 투자의 기본을 점검해야 한다”며 “뿌리깊은 펀드’ 이벤트로 스스로의 투자를 점검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