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대한항공은 조양호 회장의 자녀인 조원태 전무와 조현아 전무, 조현민 상무, 그리고 싸이버스카이가 각각 자사주 5000주씩을 장내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를 통해 세 자녀의 지분율은 각각 0.09%로 늘었다. 싸이버스카이는 지난 10일과 11일에도 각각 5000주, 1만주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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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