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KC그린홀딩스는 14일 자회사 KC삼양정수의 주식 6만3491주를 4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C삼양정수는 수처리 관련 환경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업체다.
회사관계자는 "대기오염방지 사업에 집중해 각종 보유자산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KC삼양정수를 매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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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