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화증권은 나노신소재에 대해 나노파우더 원천기술을 보유한 IT 소재업체라며 목표주가 2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한화증권 김상재 연구원은 14일 "지금까지 CIGS 태양전지 라인에서만 적용되던 원통형 TCO Target의 디스플레이 라인 적용이 가시화 되고 있다"며 "결정질 태양전지에서 전선 역할을 하는 실버 패스트(Silver Paste)와 주변 조건에 따라 유리창 색이 변하는 스마트 윈도우행 TCO Target 매출 개시가 임박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향후 고속성장이 예상되는 산화물(Oxide) TFT의 핵심재료인 IGZO Target을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업체라며 위의 요인들에 의해서 CIGS 태양전지 소재 매출에 편중된 구조에서 벗어나,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로 매출비중이 확대되며 이익변동성 축소 및 외형 성장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에는 매출액이 83억원으로 감소하나,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정상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