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 선물은 최근 1개월래 최저치로 가격이 하락하며 수출 수요 관심이 늘고있는데다 달러 약세와 유가 강세로 지지받으며 상승세로 마감됐다.
반면 옥수수와 소맥(밀) 선물은 달러 약세로 잘 받쳐지는 가운데 둔화되고 있는 수출 수요와 영국의 대형 농장이 미국내 소맥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압박받으며 하락세를 보였다.
주간 기준으로는 소맥(밀)과 대두가 각각 3.4%와 3.2% 하락하며 2주째 하락세를 이어갔고, 옥수수는 3%이상 내리며 6주만에 처음 하락세를 나타냈다.
11일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3.25센트, 0.5% 하락한 부셸당 6.16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은 7.0센트, 1.1% 내린 부셸당 6.3850달러에 마감됐다.
반면 전일 1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던 대두 1월물은 8.0센트, 0.7% 반등한 부셸당 11.66달러를 기록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