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유로존은 지금 생존을 위한 싸움과 직면해있으며 자신은 유로존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롬파위 의장은 플로렌스에서 행한 연설문에서 "(이탈리아가) 필요한 것은 선거가 이닌 개혁"이라고 말했다.
이날 상원은 붕괴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새로운 금융안정화 법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12일 하원에서 실시 예정인 동일 법안의 최종 통과 및 사임 입장을 밝힌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 정부를 대신할 비상 거국내각 구성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긴축 및 개혁 방안은 침체에 빠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막대한 공공 부채를 축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베룰루스코니의 집권 PDL당 일부와 연정에 참여하고 있는 북부동맹은 위기를 헤쳐나갈 새로운 전문적인 내각 보다는 총선을 선호하고 있어 시장내 우려감을 불러오고 있는 상황이다.
롬파위 의장은 또 이보다 앞서 로마에서 유로존의 강력함은 가장 약한 회원국의 체력과 비례한다면서 유로존 회원국간 경제적 격차가 벌어지는 현상을 막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 EU-유로존의 물질적, 그리고 상징적 심장에 영향을 미치는 위기의 한 가운데에 서 있다"면서 "이는 생존에 관한 위기며 우리는 이를 극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